프리랜서·인적용역 소득자가 업종과 연 수입만 넣으면 국세청 단순경비율로 예상 환급액을 계산합니다. 홈택스 로그인이 필요 없고, 입력한 숫자는 이 화면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회사가 보수를 줄 때 3.3%를 일단 떼어 냅니다. 그런데 실제 세금은 수입에서 경비와 공제를 뺀 뒤 계산하기 때문에, 수입이 크지 않은 프리랜서는 미리 낸 세금이 실제 세금보다 많은 경우가 흔합니다. 그 차액을 5월 신고 때 돌려받습니다.
장부가 없어도 국세청이 업종마다 정해 둔 비율만큼 경비로 인정해 주는 제도입니다. 소프트웨어 프리랜서(940926)는 수입의 64.4%, 4천만원을 넘는 부분은 50.2%가 경비로 잡힙니다.
| 코드 | 업종 | 일반율 | 4천만원 초과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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